<종합>신지호 "MB비판 시위단체 보조금 회수해야"【서울=뉴시스】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명박 아웃(OUT)이니, 현 정부 퇴진이니 하는 초법적 주장을 하며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수령해가는 시민단체가 있는데 이율배반"이라며 "이런 단체들의 보조금은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불법 폭력집회에 참가한 시민단체의 정부보조금을 회수하는 내용의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개정안'을 발의한 신 의원은 "극렬폭력시위에 연루된 74개 단체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8억원 이상의 정부 보조금을 배당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가를 불안하게 만드는 이런 단체들에게 국민의 혈세로 활동을 지원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정부를 비판할 것이라면 왜 정부로부터 돈을 받아가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나 촛불집회 '맞불작전'로 폭력시위를 벌인 특수임무수행자회(HID)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무슨 불법을 저질렀냐"며 "그 분들은 집회 신고를 했다"고 두둔했다. 신 의원은 또 '정부의 예산을 정권의 예산으로 혼동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정부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합법적 범위 내에서 하라는 것"이라며 "불법 폭력을 저질러 가며 정부를 비판하면서 '부당한 탄압'이라고 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상시에 좋은 활동을 하더라도 범법을 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되어 있지 않느냐"며 "(몇몇 단체가)좋은 활동을 했을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잘못을 저지르고 나도 한 때 좋은 일을 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 집시법은 선진국들의 법령에 비해 가장 헐렁하다"며 "정부보조금 지원 중단은 성급한게 아니라 굉장히 늦은 조치"라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자유주의시민연대 대표 출신으로 대표적인 '뉴라이트'로 꼽히며,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민주당 김근태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이현정기자 hjlee@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국민에게 거둬들인 세금을 이명박 정권및 한날당의 사유재산으로 착각하시나 보지..? 이 뉴라이트꼴통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막나가는지 보자... # by 무후 | 2008/08/05 15:58 | 트랙백
취지는 사이버폭력에 대한 대처지만 진실은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것...... 방통위에서는 조,중,동과 네이버 SBS만 살아남길 바라겠지..... 그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국민들은 훨씬 성숙되 있다는걸 아직도 깨닷지 못하고 있으니..끝이 보이기 시작하는구나... # by 무후 | 2008/07/01 11:57 | 트랙백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80619031913204&cp=hankooki
성난민심 잠재우는데는 역시 부동산이 최고여~!! 뉴타운 추가지정 없고,새로운 재개발정책을 찾겠다던 오세훈이 한달도 안되 말바꾸기 하고있네... 역시 한나라당은 국민을 뻘로 보고 있는것이야 총선때도 뉴타운으로 국민들 선동하더니 이제는 재개발로 촛불끄겠다는거냐? 두번속지 세번속지는 않을것이여... 근데...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또 속을지도 몰라.. 하여간 너희들은 "욕망의 아메바집단"이란 말이 딱 맞는구나~ # by 무후 | 2008/06/19 10:19 | 트랙백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618095910237&cp=nocut&RIGHT_COMM=R8
주성영-한나라당의원 1991년 5월 춘천지검 재직시 음주운전후 도주와 1998년 9월 당시 유종근 전북도지사 비서실장의 이마를 술병으로 내리쳐 상해를 일으킨 사건 등으로 도덕성/자질 사유로 낙선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04년 10월 인권위 국정감사에서 시민단체를 빗대어 "사회적 기생충(또는 기생층)"이라고 발언하여 물의를 빚었다. 2004년 12월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의 북조선 노동당 가입'을 주장 피소되었는데 면책특권으로 종료되었으나,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다. 2005년 9월, 국정감사 기간에 피감기관의 접대 술자리에서의 술집 여주인에 대한 욕설과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국민을 천민으로 몰아부친 주성영 한나라당의원 나리 기억하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이란게 정말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창피합니다. # by 무후 | 2008/06/18 11:4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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